[프라임경제]한국 필립모리스(대표 로만 밀리친)는 22일 한국 필립모리스㈜ 본사에서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흡연 에티켓 광고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한다.
한국 필립모리스㈜ 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행하는 흡연 에티켓 광고 공모전은 참가자들에게 흡연 문화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발적인 흡연 에티켓 문화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올해 열린 흡연 에티켓 광고 공모전은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개최했던 지난 해와 달리 참가 대상을 일반인으로 확대 시행한 결과, 총 2,050여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특히 대학원생과 직장인, 그리고 국군 장병들의 참여가 두드러져 흡연 에티켓에 대한 보다 다양한 시각을 담은 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었다.
흡연 에티켓 광고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은 한국 필립모리스㈜가 펼치는 다양한 흡연 에티켓 캠페인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실제로, 작년 수상작들은 올 한해 동안 대학 캠퍼스와 공공장소에서 스티커 등 다양한 형태의 홍보물로 제작되어 활용되었다.
이날 대학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명환(계명대 시각디자인학과)씨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흡연 에티켓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줬다” 며 “앞으로 올바른 흡연 에티켓 문화가 실제로 캠퍼스와 일상 생활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캠페인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 할 것” 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일반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이필재 일병(1512부대 제 1 포대)은 “이번 공모전에 응모하면서 부대 내에서 일상적으로 접하게 되는 흡연 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러한 공모전이 더욱 많은 동료 장병들에게 알려져 병영 내에서의 흡연 에티켓 향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국 필립모리스㈜ 김병철 상무는 “수상자들이 제출한 수많은 작품 속에서 흡연 에티켓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천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며 “타인을 배려 하는 메시지를 담은 수상작들이 한국 필립모리스의 흡연 에티켓 캠페인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바른 흡연 에티켓 문화가 정착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 고 시상식 개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