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연세사랑병원은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브와 공동으로 개발한 'AI•3D 맞춤형 인공관절 수술도구'가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유예 평가 대상으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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