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 www.j.co.kr)은 극심한 불황으로 가벼운 주머니 사정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브래지어 2장, 여성팬티 10장, 남성팬티 5장을 각각 만원에 판매하는 ‘산타 할아버지도 훔쳐갈 속옷들만 모았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100여종의 다양한 속옷 중 소비자는 원하는 디자인과 사이즈를 마음껏 고를 수 있다. 전국 슈가프리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균일가 이벤트는 12월 28일까지 계속된다.
슈가프리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2529세대를 위한 패션내의 브랜드로 불경기를 맞아 과소비를 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은 뽐내고 싶은 젊은 세대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