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 해를 마감하면서 빠질 수 없는 자리가 바로 연말 모임 자리다. 마음 맞는 친구 2~3명의 작은 모임부터 회사 모임, 가족 모임 등 다양한 자리가 12월 스케줄을 빼곡히 매우고 있다.
테마레스토랑 ‘재미스(www.jami’s.co.kr)’에선 식사로 대신하는 늘 비슷한 송년 모임을 벗어나, 조금은 특별하고 설레는 이벤트를 기획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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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아이와 함께 즐기는 신나는 놀이공간
자녀가 있는 가족은 연말 모임을 갖기가 쉽지 않다. 가족동반으로 연말 파티라도 하려면 아이들을 돌보느라 어른들끼리 차분히 앉아서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기가 어렵기 때문.
놀이공원에 들어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널찍한 실내에 갖가지 오락 시설이 마련된 가족 레스토랑 재미스는 어른과 아이들 모두가 즐겁게 연말을 보내기에는 최적의 장소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회전목마와 미끄럼틀, 볼풀 등 실내 놀이공원이라 불러도 좋을 정도로 다양한 기구들이 갖춰져 있어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뛰놀 수 있다. 어른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 기구도 다양하다. 미니 야구와 미니 볼링, 해머 게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회사 동료와 어울려 시간을 보내기에 손색이 없다.
◆식사와 문화공연을 동시에 즐겨
매장 중앙에는 공연을 위한 무대도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 주중 저녁에는 시간대별로 혼성 듀엣 라이브 공연과 재즈 바이올린 공연을 연다. 주말에는 런치, 디더 타임에 맞춰 마술쇼 등이 펼쳐져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경기 불황의 장기화로 주머니가 가벼운 요즘, 테마레스토랑 재미스에서는 식사와 문화공연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마음껏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공간이다. 특히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고객들은 이동의 번거로움을 줄여 재미와 실속을 두 배로 챙길 수 있다.
◆단체 모임도 편안하고 안락하게
또한 재미스에는 동화 속 숲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벽화가 인상적인 단체모임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북적거리는 사람들의 소음을 차단할 수 있는 무빙-월(Moving-wall)을 인원 규모에 맞춰 설치해 독립된 공간에서 편안하고 안락한 모임을 갖기에 용이하다.
샐러드 바도 따로 준비해 줘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또한 오후 11시 이후에는 연말 파티를 위한 스테이지 대여도 가능해 회식이나 회사 송년의 밤과 같은 행사를 진행하기에도 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
재미스는 매일 아침 도착한 신선한 재료를 홈메이드 방식으로 조리해 만들어 어른과 아이들 모두 신선하고 담백한 맛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탈리안 풍미가 가득한 스테이크, 씨푸드, 파스타, 피자 등 다양한 요리와 ‘풀 샐러드 바’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특히 재미스만의 특별 양념으로 하루를 재운 후 야채와 과일이 씹히는 특제 바비큐 소스를 발라 석쇠에 직접 구운 ‘바비큐 폭립(3만4,000원)’과 화덕에서 직접 구워 먹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토핑을 올려 먹을 수 있는 ‘재미스 피자(2만8,000원)’는 대표적인 인기 메뉴다.
시간대별로 브런치와 런치메뉴를 마련하고 있으며 다양한 메뉴와 음료, 와인 등이 제공되는 ‘재미스 바(Bar)’도 별도로 운영된다. 최근에는 양갈비구이, 꽃게 스파게티, 단호박 페루치니, 베이컨 양송이 피자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푸짐하고 다양하게 구성한 신메뉴 17종을 출시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월말까지 스테이크 류와 와인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그릴드 & 와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재미스는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하며 연중무휴다. 위치는 압구정동 성수대교 남단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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