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기개그맨 양배추(27)가 솔로들의 구원 투수로 나선다.
양배추는 하이트맥주의 국내 유일 흑맥주 ‘스타우트’가 오는 23일 하얏트 호텔 JJ 마호니에서 진행 하는 <블랙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본인의 칵테일 솜씨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참가한 솔로들의 솔로 탈출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블랙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양배추는 서울리츠칼튼호텔 수석 바텐더 박한과 호흡을 맞춰 블랙탑, 화이트탑, 블랙벨벳, 샌디게프 등 흑맥주로 만드는 칵테일 시연을 하여 흑맥주 매니아로서의 면모를 보여 줄 예정이다.
아직 싱글인 양배추가 솔로 탈출 노하우를 전수한다?
칵테일 시연과 함께 개그맨 양배추는 솔로 탈출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행사 참여 솔로들에게 전수 할 예정이라는 후문이다. 또한 솔로 탈출을 위한 그의 비장의 게임들을 공개 할 예정이라고. 이번 국내 유일의 흑맥주 스타우트가 주최한 <블랙 클리스마스파티>는 지난 10여일간 인터넷을 통해 2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남녀 20대 솔로들을 초청하여 12월 23일 밤 하얏트 JJ마호니에서 솔로탈출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이색 이벤트 이다.
최근 한 일간지의 다이어트 칼럼을 진행하는 한편 연예 프로그램 출연 등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양배추. 솔로들만이 모이는 블랙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솔로들을 위한 큐피트의 화살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양배추는 “평소 즐겨 마시던 흑맥주 스타우트가 솔로탈출을 위한 기획 하는데 상당히 공감을 하게 되었고 이번 파티의 진행을 자청했다”며 “솔로참가자 중 커플로 발전해 결혼까지 이르는 참가자는 나에게 결혼 턱으로 정장을 맞춰줘야 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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