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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 자선 전시회 개최

 

이광표 기자 | pyo@newsprime.co.kr | 2008.12.22 09:38:13

[프라임경제]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 야마구치 노리아키, www.nikon-image.co.kr)는 연말을 맞아 니콘 카메라 사용자들을 위한 자선 전시회 ‘여섯 가지 풍경展’을 오는 30일부터 충무로에 위치한 갤러리 M에서 개최한다.

   
 
   
‘여섯 가지 풍경展’은 1년 동안 니콘 제품을 사용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취지의 행사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전시회 개회 첫 날인 30일, 송년의 밤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니콘 카메라 사용자 및 사진 관계자, 니콘이 공식 후원하는 리얼리티 리더스 클럽 소속 작가 등 150여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참가자에게는 평소 작품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유명 사진 작가와의 만남 및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다과회와 함께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특히 현장에서는 리얼리티 리더스 클럽 소속 작가인 강재훈 작가, 김홍희 작가, 박하선 작가, 이기명 작가, 이재갑 작가, 성남훈 작가의 작품 12점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판매 수익금을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본 전시회에 전시된 이들 작가의 작품은 1월 20일까지 계속 갤러리 M에서 전시되며, 기간 내 매주 토요일에는 출품 작가들의 강연회도 열린다.

강연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www.nikon-image.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강연회 참가자 중 원하는 이들에 한해 매회 4명씩 작품 리뷰를 진행할 계획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야마구치 노리아키 대표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니콘을 위해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라며, “니콘은 내년에도 고객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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