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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 웹하드 USB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12.22 09:07:46
[프라임경제]LG데이콤이 새로운 개념의 USB 메모리를 출시한다.

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웹하드에 데이터를 백업해 USB 메모리를 분실했을 때도 손쉽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웹하드 USB'를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웹하드 USB는 기존에 판매되는 USB 메모리에 데이터 백업용 웹하드 공간을 최대 500Mbyte(MB)까지 2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고객들이 손쉽게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도록 하는 간단한 소프트웨어도 포함돼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분실이나 파손 등으로 소중한 데이터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던 USB 메모리 사용 고객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게 됐다. 또한, USB 메모리를 집에 두고 온 경우에도 데이터를 웹하드에서 간편하게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웹하드 USB는 2GB, 4GB, 8GB, 16GB의 네 종류로 홈페이지(usb.webhard.co.kr)와 주요 온라인 쇼핑몰은 물론 용산 전자상가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LG데이콤은 웹하드 USB 출시를 기념해 PMP와 MP3 플레이어, 온라인영화관 연간회원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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