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판교택지개발지구 A3-1블럭에 위치한 ‘사랑으로’ 부영 단지 내 상가가 100%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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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분양한 인근 아파트 단지 내 상가들의 분양률이 저조한 것과 비교했을 때 매우 대조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부영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상가 분양가의 거품을 제거하고 현실적인 내정가를 적용한 것이 주요 했으며, 입찰결과 낙찰가도 기대이상으로 나타났다”며 “향후 기반시설까지 완벽하게 갖춰지면 더욱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차별화된 입찰 방법과 거품을 제거한 현실적인 분양가로 꽁꽁 얼어붙은 판교의 부동산 시장에 훈풍을 불어 넣은 ‘사랑으로’부영 단지 내 상가는 연면적 349.784㎡의 지상 1~2층 규모 총 7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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