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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기업·나라 거품을 빼야 한다"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12.19 14:14:38

[프라임경제] "기업이든 나라든 거품을 빼야 한다"고 대선 승리 1년을 맞은 이명박 대통령이 강조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19일 수출용 자동차를 선적하는 인천항에서 최악의 경영난 등을 감안해 자축보다는 산업현장에 경제 챙기기 행보에 나섰다.

GM 대우자동차 부평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체질을 개선하는 나라만이 살 수 있다"며 "기업이든 나라든 거품을 빼야 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노조도 회사도 과거방식으로는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다"며 "전대미문의 위기상황에서 상생도 전대미문의 방식이 필요하다며 주체별로 희생이 따라야 생존할 수 있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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