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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는 이번 시상식에서, 데니스 오는 대만의 인기 배우 비비안 슈와 함께, '2008년 인터네셔널 아티스트' 상을 수상해 한류 스타의 인기가 식지 않음을 확인했다.
데니스 오는 시상 소감으로 “더 많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국 팬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혀 현지 매체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이미 중국 대중들에게 '달콤한 스파이', '마녀유희'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극중에서 완벽한 몸매와, 살인 미소로 관중들의 기억 속에 매우 깊은 인상을 심으면서 날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최근 한국에서 현재 방영하고 있는 '에덴의 동쪽'에 매우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밝히고 있다.
한편, 데니스 오의 북경 방문은 패션 및 트랜드의 대명사인 에스콰이어, 맨즈 핼스, 코스모폴리탄 잡지사의 커버모델로 발탁됐으며, 이를 통해 향후 중국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할 스타로 주목 받고 있으며, 한류 문화가 또 한번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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