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이 연말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조그만 행사를 마련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오는 20일(토) 오후 2시30분부터 6시까지 중구 다동 대우조선해양 빌딩 옆 노천카페에서 남상태 대표 및 임직원들이 산타 복장을 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종이로 만들 수 있는 선박 모형과 조그만 학용품을 선물로 나눠줄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즉석 사진도 찍고 따뜻한 음료수도 준비할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3년째 진행되고 있는 행사로써, 오늘부터 시작하는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겨울 빛 축제’도 청계광장과 청계천, 서울광장에서 시작돼 가족과 함께 시내로 놀러 나오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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