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올 한해 동안 오윤아, 제시카 고메즈, 박민영, 다함, 김시향, 한영 등 다양한 스타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높은 인기를 끌었던 ‘스타화보’의 결정판, 솔비 스타화보가 선보였다.
12월 1일부터 6일까지 촬영된 이번 스타화보는 ‘결정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유명 스탭들이 총출동하여 제작 이전부터 상당한 화제를 불러모았다. 최근 비의 5집 ‘레이니즘’ 재킷을 촬영한 포토그래퍼 이재윤, 대한민국 대표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메이크업을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킨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신호, 12년 경력의 베테랑 헤어스타일리스트 채수훈 등 그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이 넘치는 최고의 스탭들이 총동원 되었다. 촬영지도 천상의 섬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초호화 럭셔리 리조트 ‘수트라하버 마젤란 리조트’로 선정하여 그 격을 더했다.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 관계자는 “촬영장에서 ‘사치화보’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초호화 스탭진, 명품 의상, 럭셔리 소품들이 총동원됐다”며, “자칭 블록버스터급 스타화보들이 그간 많이 등장했지만 이번에야말로 진정한 명품 스타화보의 등장”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최고의 스탭진들이 모여 솔비의 매력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잡은 컨셉은 “세기의 연인”이었다. 청순 가련하면서 섹시한 브룩 쉴즈부터, 우아함의 대명사 오드리 헵번, 지적이고 도도한 매력의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까지 세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스타의 모습을 솔비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재현하였다.
솔비는 이번 촬영에 앞서 몸무게를 7kg이나 감량하면서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촬영 관계자는 “평소 앙증맞고 귀여운 이미지가 아닌, 다양한 표정연기와 포즈를 통해 숨어있는 솔비의 매력을 120% 담는데 성공했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