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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공협, 자동차 내수 활성화에 앞장선다

개별소비세 30% 인하로 내수시장 활발 조짐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12.18 14:32:26

[프라임경제]자동차 개별소비세가 30% 인하 결정됨에따라 내수 시장이 앞으로 호전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이번 정부의 개별소비세 30% 인하 결정이 어려운 내수시장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18일 입장을 밝혔다.

자공협 관계자는 "앞으로 자동차 내수진작을 위해 건의한 할부금융사의 수요자 금융지원, 경유차의 환경개선부담금 폐지 등도 조속히 정책에 반영해 주길 지속적으로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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