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리트베이직(
www.myelite.co.kr)의 홍종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68명은 올해 송년회를 대신하여 지난 17일 안양 지역에서 사랑의 연탄배달을 실시했다.
㈜에리트베이직은 자원봉사에 앞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총 1만 465장의 연탄과 쌀9포대를 기부하고 그 중 2천 700장은 임직원이 직접 가정에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체 직원들이 2008년 한해 동안 각자 월급의 일부를 기부해 저소득층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진행된 것이어서 더욱 뜻 깊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홍종순 대표는 “즐겁게 회식하며 보내는 송년회 보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소외계층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봉사하는데 전 직원이 뜻을 모아줬다”며 “올해는 특히 경제 불황으로 겨울이 더 춥게만 느껴지는데, 오늘 직원들과 함께 이웃에게 봉사하면서 희망의 마음을 되새기고 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