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새정부의 새로운 주택정책으로 추진 중인 보금자리주택의 브랜드 네이밍 공모 결과, 총 2만4,203건이 접수된 것으로 밝혀졌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1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의 공모 기간 중 홈페이지에는 6만5,966명이 접속하고 브랜드 공모는 2만4,203건을 접수했다.
이번에 접수된 공모작은 변리사 확인 및 브랜드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다누리 등 14개가 수상작으로 결정됐으며, 수상작을 기초로 네이밍 전문가의 보완을 거쳐 최종 브랜드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공모전 결과는 홈페이지(www.bogeumjar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국토부는 공모전이 완료된 이후에도 홈페이지는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금자리주택의 정책내용을 국민들이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