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굿바이 2008 희망찾기' 콘서트 27일 개최

취업희망자 1,000명 초청, 희망의 메시지' 전달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12.17 11:39:00

[프라임경제] 취업 희망자들에게 스카우트와 에듀윌이 공동으로 취업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바비킴, 가비엔제이, 스위티 등의 가수를 초청해 '굿바이 2008 희망찾기' 콘서트를 개최한다.  

취업_경력포털 스카우트(대표이사 민병도)와 자격증_고시 전문 교육기업인 에듀윌(대표이사 양형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신세계백화점이 후원, 민병철어학원이 협찬하는 '굿바이 2008 희망찾기' 콘서트가 12월 2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신세계백화점 을지로 본점 문화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취업희망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초청가수는 바비킴, 가비엔제이, 스위티 등이 출연해 1,000명의'취업희망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취업희망자는 이달 23일까지 스카우트(www.scout.co.kr)와 에듀윌(www.eduwill.net) 홈페이지를 방문해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스카우트의 임웅환 사장은 "힘들었던 2008년을 보내고 내년에는 희망을 잃지 않고 성공적인 취업을 이룰 수 있도록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