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은행(이하 한은)이 내달 최대 5조5000억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이하 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한국은행(이하 한은)이 내달 최대 5조5000억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이하 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 프라임경제
이달 통안증권 발행 규모와 비교하면 1조5000억원 축소됐다. 91일물 기준으로는 9000억원 감소, 2년물과 3년물 기준으로는 각각 2000억원, 1000억원 줄었다.
통안증권은 경쟁입찰 방식으로 5조원, 모집 방식으로 4000억~5000억원 가량 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내달 3조5000억원 규모의 통안증권은 중도 환매된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시중 통화량 조절을 위해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