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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산 달군 지역 투자 열기 '2026 스타트업 투자 서밋'

 

김우람 기자 | kwr@newsprime.co.kr | 2026.01.29 17:21:07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 그랜드볼룸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벤처투자 관계자들. 고금리와 경기 침체라는 '한파' 속에서도 식지 않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의 활력을 보여주고 있다. = 김우람 기자



환영사를 하고 있는 전화성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회장. 전 회장은 "올해 AC 펀드 규모가 2배 이상 확대될 것"이라며 "AC가 단순 투자자를 넘어 생태계의 신뢰 인프라로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우람 기자




기조연설에 나선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 박 대표는 '컴퍼니빌더 10년의 경험'을 공유하며 "투자자가 아닌 직접 사업을 설계하고 책임지는 최대 주주로서의 '컴퍼니빌딩' 모델이 경쟁 우위를 가질 것"이라고 역설했다. = 김우람 기자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도전'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 대표는 기존 관행에 안주하지 않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해 모험자본의 운용 효율성을 혁신해야 한다고 제안해 주목받았다. = 김우람 기자



주요 AC 대표들이 참여한 '초기 투자 산업의 10년 여정과 패러다임 변화' 패널 토론 모습. 참석자들은 지난 10년을 회고하고, 스케일업과 생태계 저변 확대로 분화되는 향후 AC 산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김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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