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2월 17일 개봉을 앞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실사영화를 새로운 3D 촬영기법으로 제작해 현존 최고의 입체감을 느끼게 만들었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영화사상 최초로 시도하는 최첨단 신기술 도입 및 애니메이션이 아닌 전편 실사 3D라는 점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타이타닉>, <터미네이터>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개발한 퓨전 카메라 시스템의 최초 사용으로 지금까지 3D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생생한 3D 입체 영화를 탄생시켰다. 제임스 카메론의 ‘퓨전 시스템’ 카메라는 두 대의 HD 카메라를 6.3cm 정도 간격을 두고 셋팅하되, 필요에 따라 앵글 변화가 가능하게 만든 것으로, 가까이 있는 사물을 볼 때 가운데로 모이는 인간의 눈을 모방한 것이다.
롯데시네마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를 롯데시네마 17개 영화관(에비뉴엘관, 영등포관, 노원관, 건대입구관, 일산 라페스타관, 안양관, 부평관, 안산관, 구리관, 홍대입구관, 전주관, 광주관, 대구관, 부산관, 울산관, 창원관, 부산 센텀시티관 등)에서 Real-D 입체 영화로 상영, 보다 생생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Real- D는 롯데시네마가 2007년 8월 아시아 최대 규모로 도입한 입체 영화 상영 시스템으로,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짜릿하게 영화 보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의 Real-D는 1개의 영사기에 1개의 렌즈를 사용하여 영상이 겹쳐 보이는 화면 왜곡 현상 및 어지러운 현상을 최소화하였다. 그리고 1초에 144프레임이 상영되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움직임까지 연결하여 더욱 선명하고 실감나는 입체 영상을 구현하며, Real-D용 안경을 사용하여 얼굴이나 몸을 기울여도 입체 영상을 그대로 볼 수 있다.
<몬스터 하우스>, <크리스마스의 악몽>, <로빈슨 가족>, <베오울프>, <플라이미투더문> 등의 REAL-D상영으로 큰 화제를 모은 롯데시네마는, 2008년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REAL-D상영으로 또다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Real-D상영을 통해 영화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생생함과 최첨단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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