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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PLUS+멤버십 주니어 경제교실 실시

 

이희선 교육전문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12.15 17:54:22

[프라임경제] "당신의 자녀를 미래 CEO로 키울 수 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12월 13일, PLUS+ 멤버십 고객 중 우수회원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경제,금융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는 '주니어 경제교실' 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놀이 및 체험, 소그룹 대상의 멘토 시스템을 통해 경제와 금융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주니어 경제교실은 PLUS+ 멤버십 회원 및 초등학생(3~6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용돈 완전 정복', '경제랑 친구하기' 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이 날 주니어 경제교실은 높은 경제와 금융에 대한 관심을 반영 하듯, 많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참가하여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비즈니스의 기본이 되는 명함 만들기부터 시작하여 용돈관리법, 인플레이션과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까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주니어 경제교실은 청소년들에게 경제와 금융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려주기 위해 실시되었다"며, "현대캐피탈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금융회사와 달리 고객뿐만 아니라 그 자녀까지 책임지는 평생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내 할부 금융사 처음으로 현대캐피탈이 올해 1월 야심차게 준비한 PLUS+ 멤버십은 각종 책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주택화재 보상금제도, 대출금 상환면제제도 등이 대표 서비스로서, 현대캐피탈 상품을 한 번이라도 이용한 적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 전국 지점, 파이낸스 샵을 통해 멤버십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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