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의 G 라인업이 모두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발표한 “2009년 10 베스트 카(10 Best Cars)”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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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티의 뉴G37 세단의 주행 장면> | ||
인피니티의 북미 부사장 밴 푸어(Ben Poore)는 “2009년 G 라인업이 2007년에 이어 카앤드라이버 ‘10 베스트 카’에 다시 선정된 이유는 G37 시리즈에 탑재된 3.7리터 엔진과 새로운 7단 트랜스미션을 통해 뿜어내는 놀라운 파워와 동시에 한층 좋아진 연비 효율성을 실현한 덕분”이라며 “카앤드라이버의 자동차 전문가들이 인정한 만큼 인피니티의 G 라인이 최고의 세단과 쿠페 모델로 자리잡았다는 점에는 별다른 이견이 없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인피니티는 내년 상반기 G37 컨버터블을 출시, 한층 강화된 G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홈페이지 www.infiniti.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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