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단지 하고 싶은 일을 하였을 뿐인데, 장관표창을 받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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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표창을 수상한 청소년지도자와 청소년, 우측에서 4번째가 조미솔 양 (제공=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
조 의장은 “현재 우리 청소년들은 음주, 흡연, 자살, 폭력, 성매매 등 유해환경에 노출된 채 살아가고 있고, 이러한 환경이 조금이나마 개선될 수 있도록 청소년참여기구 활동에 매진한 것이 장관표창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단체활동을 통해, 청소년분야 발전에 한 몫을 담당하고 싶다”고 당당히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표창으로 △한국스카우트제주연맹 권용철씨, △한국걸스카우트경남연맹 이갑년씨, △한국청소년연맹 정필수씨 등 12명의 청소년지도자가 수상하였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 표창은 △한국로타리청소년연합 엄익수씨, △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사단 박윤이한씨 등 15명의 청소년지도자와 △한국라보 박유림양 등 3명의 청소년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본 시상은 보건복지가족부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매년 청소년분야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전국의 청소년지도자와 모범적 생활로 청소년단체활동에 활발히 참여한 청소년을 발굴하여, 그 공을 높이 세우고자 표창 등을 수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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