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26년 1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1위를 차지했으며 셀트리온(068270)과 유한양행(000100)이 각각 2위와 3위로 뒤를 이었다.

제약 상장기업 1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1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해 12월15일부터 올해 1월15일까지 128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746만3000개로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6939만7515개와 비교해 2.79% 줄어들었다.
1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유한양행 △SK바이오팜(326030) △한미약품(128940) △삼천당제약(000250)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대웅제약(069620) △일동제약(249420) △종근당(185750) △한올바이오파마(009420) △녹십자(006280) △셀트리온제약(068760)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에스티팜(237690) △한미사이언스(008930) △대웅(003090) △동국제약(086450) △HK이노엔(195940) △신풍제약(019170) △바이젠셀(308080) △현대약품(004310) △코오롱생명과학(102940) △보령제약 △휴온스(243070) △대화제약(067080) △광동제약(009290) △JW중외제약(001060) △대원제약(003220) △녹십자웰빙(234690) △동화약품(000020)까지 30위 순이다.
1위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708만4969로 분석됐다.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에 비해 5.02% 올랐다.
이어 2위 셀트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브랜드평판지수 1071만8684로 조사돼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와 비교해 0.80% 상승했다.
3위의 유한양행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79만4524로 지난달에 비해 9.71%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