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건설채용시장의 감소세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월부터 시작된 채용 감소세는 경기침체와 겨울철 비수기가 겹쳐 11월 채용 등록 건수는 전년 동월대비 40%이상 감소한 3,678건. 그러나 이러한 건설업계 채용한파 속에서도 인재를 모집하는 회사들이 있다.
◆동양건설산업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현장안전관리, 토목, A/S(건축), 설비시공이며, 2년제 대학이상 관련학과 졸업자로 해당분야의 유경험자 또는 신입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는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 후에 이달 말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삼성중공업
풍력발전 사업부문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연구설계, 생산, 품질, 구매·생산관리이며, 4년제 대졸이상 해당분야 3년이상 경력자면 지원이 가능하고, 영어회화 능통자는 우대한다. 접수기한은 12월 31일까지 이며, 홈페이지 온라인 입사지원을 하면 된다.
◆대보건설
경리(해외근무), 토목(국내근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경리직은 스리랑카 근무 가능자로 해당분야 2년이상, 영어회화 가능자면 지원이 가능하고, 토목직은 본사공무와 견적분야로 해당분야 유경험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우편 및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
◆현대건설
오는 17일까지 토목과 건축분야의 직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신입), 건축(경력)이며, 정규 4년제 대졸이상 관련학과 전공자로 기사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현대건설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이밖에도 대림I&S, 디섹, 에버텍, 대우조선해양 등이 채용을 진행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취업포털 콘잡(www.conjob.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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