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한킴벌리 (대표 김중곤)는 최근 지식경제부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공동으로 시행한 주요 기업의 윤리경영 실태조사에서 제조업 부문 최고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은 지난 4월부터 11월말까지 공기업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윤리경영 실태를 평가했으며, 민간기업은 매출액 상위 249개 기업 중, 본 평가에 응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등급 및 인증마크를 부여했다.
유한킴벌리는 고객, 협력 업체 등 7개 영역에 걸쳐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소비자 보호, 투명성, 지역사회 공헌, 환경경영 등 세부 평가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제조업체 최고 등급인 AA등급을 취득했다.
유한킴벌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활성화를 위한 자발적 국제협약인 UN 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에 지난 2007년 가입하여,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10대 원칙을 모범적으로 준수하고 있으며,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의 지속적 관리를 위해 전담 조직인 내부통제실을 운영하고 있다. 윤리, 투명 경영의 생활화를 위해 총 500여 개 이상의 업무 절차가 구축되어 사내의 내부통제 웹사이트에 공개되어 있으며, 부패방지, 정보보호, 공정거래 준수 등에 일상에서 판단기준을 갖고 행동할 수 있도록 행동규범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