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홍콩의 10대 인물중 진관희(천관시)의 섹스 스캔들에 연루된 인물이 무려 네명이나 뽑힌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홍콩 언론인 '명보'에 따르면 올해 홍콩에서 인기 키워드로 오른 10대 인물 1위에는 진관희가 올랐다.
진관희 외에도 진관희 섹스동영상 및 사진과 관련된 인물로 종흔동(키워드 2위) 장백지(4위) 진문원(6위) 등이 역시 10대 인물로 선정됐다.<사진 참조>
이들 사건은 올 연초에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4명이나 10대인물로 선정됐다는 것은 그만큼 진관희 스캔들이 중화권에 큰 파장을 몰고왔음을 단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다.
이밖에 올해 미국 첫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가 키워드 3위의 10대인물로 선정됐다.
![]() |
||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