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유리가 타이틀곡으로 쓰고 있는 “행복한여자”의 제목처럼 요즘에 가수유리는 행복함에 푹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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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소녀가수에서 음반을 만드는 제작자로 변신한 그녀는 이번에는 웨당화보모델로 발탁이 되었다.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인 알앤디클럽(www.rndclub.com)의 2009년도 웨딩화보의 주인공으로 가수유리가 뽑혔다.
알앤디클럽의 대표를 맡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은 지난 10월에 남성듀오 “파스텔블루”의 타이틀곡인 “그리워서”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연기를 선보인 가수유리를 봤을때, 한눈에 바로 이사람이다라고 느낄정도로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권영찬대표는 웨딩화보모델은 신부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면서도 상큼발랄함과 함께 귀여움, 약간의 섹시함을 표현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바로 가수유리가 그 주인공이라고 뮤직비디오를 보자마자 결정했다고 밝혔다.
가수유리의 웨딩화보는 탤랜트 김성은과 영화 황진희에 출연했던 류태준의 촬영을 담당한 최종화 전문사진작가와 윤은혜와 간미연 싸이등의 촬영을 담당했던 오성수 전문사진작가가 지난 11월 27일 청담동의 한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했다.
가수유리는 이번 모델활동으로 가수,음반제작자와 모델이라는 새명칭을 얻게 되었다. 또한 가수유리는 바쁜 연말스케줄 틈틈이 사랑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독실한 크리스챤이다.
17세 천재소녀가수에서 웨딩모델로 발탁될 정도로 성숙한 여인으로 성장한 그녀의 음악세계와 활동에 기대를 걸어본다.현재 가수유리는 국군방송의 DJ로 활동중이며 각종 쇼,오락프로에 단골 게스트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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