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시가 지난 10일 제3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동대문구 제기동 120-104번지 일대 제기제6주택재개발정비계획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결정안에 따르면 동단지는 구역면적 2만4,320.6㎡, 용적률239.82%이하, 건폐율 24.38%이하, 최고층수 21층, 8개동, 총 384가구가 건립된다.
동단지는 동대문구 서측에 위치한 저층의 노후불량 단독주택지역으로 반경 1km이내 약령시·경동시장이 입지한 서울의 대표적 재래시장 밀집지역이다.
한편 이 일대는 현재 동측 청량리6구역을 포함해 기존 단독주택지를 중심으로 재개발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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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도 / 서울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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