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0일 코스피는 40.87P 상승한 1,145.87P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가 1,140P를 회복한 것은 미국 빅3 구제안 합의 소식과 외국인 및 투신사 매수세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미국 빅3 지원책 합의 지연과 기업실적 부진 전망으로 약세를 보이며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 및 프로그램 매수세와 대만, 홍콩증시의 강세 그리고 미국 빅3 구제안 합의소식으로 상승하며 1,150P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특히 은행, 운수장비, 건설업종, 전기가스 등의 강세가 돋보였다. 하나금융지주, 현대중공업, GS건설 등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이끌었으나 KT&G, 삼성화재, 농심 등이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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