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만의 한 공업 연구원이 '전기 알약'을 개발,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대만 TVBS보도에 따르면 이 알약은 얼핏 보면 먹는 약 같지만 실은 고체화된 수소상태의 발전용 알약으로 어디든지 휴대가 가능해 전력이 필요한 곳에 사용할수 있다.
1알의 전기알약은 대략 3와트의 전류를 보낼수 있는데 이는 휴대폰 대용량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시킬수 있는 규모다.
특히 이 전기 알약은 독성이 없으며 건전지와 달리 다 쓰고나서 버려도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하지않는다는게 큰 장점이다.
게다가 가격도 기존 건전지에 비해 비싸지 않을 전망이다.
이 전기알약을 개발한 공업 연구원측은 향후 상용화를 위한 협력을 모색하는 한편 대량 생산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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