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 대우자동차가 새로운 기업 슬로건인 ‘뉴 웨이즈, 올 웨이즈(New Ways, Always)’를 널리 알리고자 이색적인 ‘4인4색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9일 대우측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4인4색 프로젝트에는 박정아, 다이내믹 듀오, 알렉스, 박정현 등 톱 클래스 가수가 참여, 각각 락(Rock), 힙합(Hip hap), 발라드(Ballad), 팝(Pop) 등 4곡의 다른 장르로 뉴 웨이즈, 올 웨이즈의 의미를 담은 노래와 뮤직 비디오를 선보였다.
![]() |
||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