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에서 문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진 여자는 놀랍게도 올해 71세의 노부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해외언론에 따르면 올해 71세인 영국의 이솝 베일이라는 한 노부인은 온 몸은 물론 머리까지 문신으로 가득채웠다.
그녀는 20여년간 문신을 해왔는데 2만파운드의 거금과 500시간이라는 긴 시간을 들여야만했다.
문신뿐만 아니라 온몸에 48개의 구멍을 내고 48개의 장식품을 걸었다.
그녀의 몸중에서 문신하지 않은 유일한 부분은 얼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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