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0일 2009학년도 수능성적이 통지되면 수험생들은 18일부터 시작되는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위해 본격적인 지원전략을 짜야 한다. 복잡한 입시 상황에서 과학적인 지원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무료 공개강연이 열려 관심을 끈다.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대표 손주은)는 오는 13일부터 메가스터디학원들을 순회하면서 총 7회에 걸쳐 최종 지원전략에 관한 특별 공개 강연을 진행한다. 2009 수능 결과 분석을 토대로 성적대별 정시모집 지원전략 수립법을 제시하고, 주요 대학별 지원 유의사항 등도 안내한다.
15일 오후 8시에는 서초 메가스터디학원에서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강연을, 오후 10시에는 강남 메가스터디학원에서 인문계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정시 지원전략 강연을 각각 진행한다. 13, 14, 17, 21일에는 노량진, 신촌, 강북, 수원 메가스터디학원에서 계열 구분 없이 중상위권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 강연을 진행한다. 또, 14일 오후 2시에는 의ㆍ치의학계열 지원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전략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개 강연에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대표와 이석록 입시평가연구소장, 남윤곤 팀장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즉석에서 해결해 주는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메가스터디는 공개강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이번 특별강연 전 과정을 녹화하여 메가스터디 사이트(www.megastudy.net)에서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