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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 보장사업 우수 보상센터 및 직원 시상식 개최

 

조윤미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08.12.08 11:32:58

[프라임경제] 손해보험협회는 뺑소니무보험 자동차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한 피해자의 보상을 담당하는 보상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보상서비스를 향상시키고 보장사업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해 보장사업업무 수행 우수 보상센터와 직원을 선발해 8일(월) 오전 11시 협회 연수실에서 '보장사업 우수 보상센터 및 직원 시상'을 개최했다.

   

정부보장사업이란 뺑소니차량 또는 무보험차량 등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하여 다른 수단으로는 전혀 보상받을 수 없는 피해자 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구제를 목적으로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회보장제도다.

이 자리에서는 미보상피해자 찾아주기 캠페인(뺑소니무보험차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하고도 보상받지 못한 피해자를 찾아 보상하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동부화재 대구보상센터 등 5개 우수보상센터와 오토바이의 실제 소유자임에도 피해자인 것처럼 위장해 보상받은 자에 대해 끈질기게 조사, 사실을 밝혀낸 메리츠화재 유위종 대리 등 우수 직원 6명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한다.

한편 손해보험협회에서는 정부보장사업을 몰라 보상 받지 못하는 피해자가 없도록 정부보장사업 안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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