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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銀 'My Way 절세 정기예금' 출시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12.08 10:16:55

[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은 내년부터 세금우대 저축의 한도가 줄어드는 세제 개편에 따라 절세혜택을 제공하는 “My Way 절세 정기예금” 상품을 12월 8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현재 금리는 단리 8.5%(복리 8.839%)이며, 인터넷 뱅킹에 가입하면 0.1%p의 우대금리를 통해 단리 8.6%(복리 8.947%) 이다.

'My Way 절세 정기예금' 은 현재 기준금리를 기준으로 출시하기 때문에 높은 고금리의 수익률과 세금우대까지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지속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내년 1월 1일부터 변경되는 세금우대 사항으로 인해 올 연말까지만 기존의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올해의 마지막 절세 상품이다.   

가입은 최소 3년에서 최장 5년 단위로 선택할 수 있으며, 첫 가입 시 금리는 현재 현대스위스의 12개월 정기예금 이자율이 적용되며, 이후 1년마다 해당시점의 금리가 적용되는 년단위 변동 금리형 상품이다. 이자 지급방식도 매월 수령하는 방법과 매년 수령하는 방업으로 고객의 자금 계획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상품기획 담당자는 “내년 1월 1일부로 세제개편이 변경돼 세금우대 상품의 경우 2,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생계형 저축의 경우도 6,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각각 50%씩 한도가 축소됨에 따라, 최대 40%까지 세금이 절감되는 절세형 상품에 가입하는 것은 장기적인 금융 포트폴리오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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