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루한 박스권장을 연출한 12월 첫 주, 하이닉스, 성원파이프, 대우조선해양, 대우인터내셔널 등의 종목별 매매급소를 포착해 각각 10%에 달하는 고수익을 확보함으로써 주간 50%에 달하는 누적수익률을 기록하며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선정된 차트분석의 대가 애널리스트 ‘전투개미’가 “연말랠리에 대비해 실전매매를 병행하는 무료특집방송을 오는 8일 오후 1시 50분부터 3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투개미는 11월 마지막주에도 현대해상(9.56%), 메디포스트(8.02%), 현대미포조선(7.74%) 등을 통해 42%에 달하는 수익률을 달성하며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2위에 선정된바 있는 실전 최강 애널리스트이다.
전투개미는 이와 관련해“11월 25일과 12월 3일 실시된 무료특집방송에서 분봉을 활용, 정확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포착해 기대 수익률의 최대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독자적 매매기법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 무료특집방송에서는 2008년 하락장에서 손실을 초래한 개인투자자들이 연말 상승랠리에서만큼은 고수익의 급소를 포착할 수 있도록 VIP증권방송에서만 공개했던 급등 1순위 예상 종목을 공개함과 동시에 실전매매를 병행 하기로 결정했다”며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라면 반드시 동참해 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전투개미는 무료특집방송에서 실전매매를 병행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지난 주 국내 증시가 최근 수개월간 지속된 미 증시 동조화 현상을 탈피, 디커플링 현상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이는 글로벌 악재에 대한 내성이 생기는 초기 단계 흐름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는 만큼, 다음주 장은 긍정적으로 대응해 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선정과 관련, 2위는 지난 주 SK에너지/신성홀딩스/한진해운을 통해 40% 이상의 고수익을 기록한 ‘독립선언’이 차지했으며, 후성/KTB투자증권/신성FA를 통해 50%에 달하는 수익률을 확보한 ‘초심’은 3위에 선정됐다.
하이리치(
www.hirich.co.kr)는 2008년 대세하락장에도 불구하고 국내 실전 최강 애널리스트들을 통해 안정적 고수익을 기록한 애널리스트를 치하하고, 한 해 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하이리치와 함께 동고동락 한 VIP회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상품을 시상하는 총 상금 2500만원 규모의 ‘제1회 하이리치 大賞 2008!’을 개최한다.
제1회 하이리치 大賞 2008은 주식시장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냉엄한 승부의 세계라 할지라도, 하이리치 내에서만큼은 ‘애널리스트와 회원이 함께 뭉쳐 안정적 고수익을 달성함은 물론, 칭찬과 보답이라는 훈훈한 소통 문화를 정착시켜 주식투자를 새로운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취지를 통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애널리스트 부문과 회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애널리스트들의 실제 수익률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28일까지 회원들의 투표 결과를 최종 합산해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하이리치 大賞 시상기간 중 애널리스트 인기투표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1등 노트북, 2등 최신 휴대폰, 3등 LCD모니터 등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