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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고령 27세 고양이 화제

인간 수명 127세에 해당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12.05 15:13:02

[프라임경제] 영국에 올해 27세로 영국 기네스북의 기록을 능가하는 최고령 고양이가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영국 언론(swns.com)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개구장이'라고 불리는 이 고양이는 올해 27세로 영국 기네스북 최고 기록인 26세를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1983년에 찍은 것이지만 이 고양이는 여전히 어린아이 처럼 장난이 심하다는게 주인의 얘기이다.

이 고양이의 주인이 밝힌 장수 비결은 뜻밖에도 '게으름'에 있었다. 게다가 지금도 하루 수면시간이 16시간인 것도 장수에 도움됐으리라는 것이 주인의 추측이다.

   
 
  올해 27세인 이 고양이의 수명은 인간으로 치면 127세에 해당하는 최고령이다. 이 사진은 지난 1983년에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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