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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를 활용해 세계 중심에 우뚝서자"

박민찬의 풍수사상 - 네번째

박민찬 칼럼리스트 | perfect12@hanmail.net | 2008.12.05 14:53:29

[프라임경제] 누구나 태어나면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행복과 불행이 나뉘어진다. 왜 그렇게 되는 것일까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요즘 세상 사람들은 고달픈 내인생에 대한 원망도 많을것이다. 따라서 인류 모든 과학자들은 이미 인간 운명문제에 대한 연구부터 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사진= 박민찬 원장>
 
인생에 있어 운명이란 일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선조들은 인간운명은 자연과학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서 '조상 묏자리가 좋으면 자손이 잘되고 좋지 않으면 자손이 안된다' '부자가 3대를 못간다' '팔자소관이다' '씨는 못속인다' '그 애비의 그 자식이다' 등 때론 직설적이면서 은유적인 해학의 미를 더해 표현했다. 행복한 유전자는 행복한 운명으로 결정된다.

우리나라는 형상학적으로 묏산(山)자 이고 일본은 남녁남(南)자다. 즉, 한국은 묏자리를 중요시 했고 일본은 집터를 중요시 했다는 뜻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다.

태어난 년, 월, 일, 시 즉 사주를 풀어보면 그사람의 운명(팔자)을 80%까지 알수있는데 사주는 음, 양, 오행 과 24절기에 따라 정해진다. 이것이 사주팔자 즉 운명이 정해지는 원리이기 때문이다.

다시말하면, 조상의 묏자리 음기와 양택의 양기 지구상의 만물인 木, 火, 金, 水, 土, 의오행과 24절기에 따라 운명에변화가 있기에 인간운명이 정해진다는것을 알수 있었던것이다. 여기서 다시 음양오행으로 정해진 운명(사주)을 역학 조사를 해보면, 조상 묏자리와 양, 택, 길, 흉을 정확히 알 수 있는것이다.

필자는 과거 'SBS 그것이 알고싶다'- 풍수지리 허와 실편에서 정자 실험을 통하여 부모와 자식은 같은 동질성 물체로써 기가 통관해 매장에는 길과 흉이 상반 되는것이며, 따라서 직계 조상 묏자리 형상과지질에 따라 길과 흉만큼 자손에게 운명의 영향이 미치는 것이라고 과학적으로 밝혀낸바 있다.

풍수를 통한 자연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형상을 가진 우리 한국의 자연은 향후 국민소득 10만달러 시대를 열 시금석이 될 것이며, 인류사에 큰 획을 그을 훌륭한 두뇌를 가진 인물이 많이 배출될 것임은 분명할 것이다.

미래 한국은 인간기초 학문으로 타고난 특기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인 집단이 될 것이며, 한민족은 운명의 천직을 발휘해 프로정신과 그 나름대로 사회와 국가에 이바지 하게된다.

그리고 노벨상 이제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닐 것이다. 풍수지리란 자연을 활용하여 행복한 운명으로 결정할수 있는 학문이다.
자연에 이치는 세계인에게도 똑같은 원리로 본 자연 연구는 인류에게 평화를 줄수 있는 연구다. 과학과 진리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 된다. 현대는 과학의 시대로 자연 과학을 과학으로 증명하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시대가 됐다. 또한 과학의 용어는 세계가 통용되므로 자연원리 용어는 세계가 이해하고 신뢰할수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인류의 운명이 결정되는 원리와 과정을 확실히 알게 되었으니 문제 해결을 위해 인류가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 될 것이다. 이 문제에 연구비가 많이 필요하거나 복잡하고 어려운게 아니다. 현대는 이미 이보다 더 예민하고 까다로운 감지감응을 과학으로 증명 하였다.

인류가 발생한 후 찾는것은 운명이었지만 이것을 연구한 사람이 없었다. 따라서 우리가 자연 위력의 운명을 개발한다면 한국은 세계 중심국이 될 것이다. 자연을 통한 민족을 부흥 그리고 인류의 발전. 그 얼마나 가슴 뛰는 말들인가. 이제 실천만 남았다.

박민찬 풍수연구원 원장 겸 동방대학원 대학교 풍수학교수

*독자들의 풍수에 대한 각종 궁금사항은 전화 02-704-4494 또는 홈페이지 www.poongsoo.co.kr에서 컨설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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