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각종 야채와 두부 감자 등 식재료로 만든 세계 명화 모조품이 수백만원에 팔리는등 인기를 끌고있다.
4일 충칭만보에 따르면 중국 충칭에 사는 한 미녀 예술가는 감자 생각 토마토등 각종 식료품 시장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야채들을 이용해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알프스산을 넘은 나폴레옹 등의 작품을 만들었다.
이들 작품을 만드는데 들어간 비용은 10위안(한국돈 2000원선)이 채 안들었지만 2만위엔(한화 400만원선)이 넘는 가격에 팔렸다.
그녀는 두부를 이용해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 탁자들이 만들어졌으며 사람은 생각으로 표현됐으며 미역은 머리카락이 됐다.
또한 김으로 옷을 만드는 한편 감자로 나폴레옹이 탄 말을 표현했다.
그녀는 이들 재료를 이용해 만든 것들을 사진으로 촬영해 컴퓨터로 합성시켜 작품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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