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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인, 핑크라인으로 거듭나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12.01 09:46:15
[프라임경제]SK네트웍스의 교복 브랜드 스마트가 2009년 동복 신제품에 1318세대의 감성을 반영한 블루라인과 핑크라인이라는 새로운 BI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스마트 홈페이지(www.sksmart.com)도 10대들의 특성을 반영해 새롭게 단장하고 적극적으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스마트 마케팅 담당 이승진 과장은 “누구나 똑같이 입는 교복에서 탈피해 본인의 개성과 멋을 반영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바램을 담아 블루라인과 핑크라인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남학생들을 위한 블루라인과 여학생들을 위한 핑크라인은 스마트 교복에 신선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더해갈 예정이다. 스마트 브랜드 알파벳 첫 자인 S와 브랜드 슬로건인 ‘라인이 예술이다’의 ‘S라인’을 상징하는 S 로고도 추가적으로 선보인다. S 로고는 학생들의 ‘꿈, 미래, 가치’를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별로 형상화하여 꿈을 향해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스마트 홈페이지도 발랄하고 톡톡 튀는 10대 들의 감성을 반영하고, 블루라인과 핑크라인의 이미지를 담아 새롭게 바뀐다. 마치 PSP 게임기를 보는 듯한 형태의 디자인으로 각종 메뉴가 작동이 되며, 메인 페이지가 풀스크린 영상으로 구현된다. 메인 페이지에서는 스마트 CF, 스마트 광고모델인 샤이니의 축하 인터뷰와 CF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스마트 TV 페이지도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UCC를 방영하는 등 유저 참여형 홈페이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온라인상에서 자신의 사진을 넣어서 미리 교복을 입어보는 ‘스마트 스타일’, 교복을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빙고 게임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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