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배용수관장(좌)과 NHN 최휘영대표 [프라임경제] NHN은 국회도서관과 제휴를 맺고, 국회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책, 논문 등 380만여건의 전문자료를 자사의 No.1검색포털 네이버를 통해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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