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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페와 키스리퍼블릭, 폭탄 세일 이벤트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11.30 10:38:59
[프라임경제]르페몰(www.lefee.co.kr)에서 경기 불황으로 지갑을 꼭꼭 닫아두었던 고객을 위해 폭탄 세일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11월 2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이벤트는 여성팬티를 1900원에 남성팬티를 3900원에 살 수 있는 기회로 불황에 속옷 구입에까지 지출 생각을 하기 힘든 소비자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그 중 현재 가장 반응이 좋은 것은 9900원에 선보이고 있는 여성 브라팬티 세트.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 친지 선물로도 반응이 좋다.

‘브라데이’의 최초 기획자이자 이번 ‘속옷 폭탄가’이벤트를 기획한 엠코르셋㈜의 문영우 대표는 “날로 어려워 지는 경제 속에 고객들에게 가장 반가운 이벤트는 가격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라 생각했다. 지난번 공짜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반응이 폭발적이었으며 오히려 매출이 늘어나는 현상이 일어났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가격 이벤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이벤트를 기획해 소비자들이 구매와 동시에 잠시라도 웃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밖에 르페 ‘폭탄가격’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르페몰(www.lef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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