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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아들 루카스 대성통곡으로 당황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11.28 16:18:53

[프라임경제] 올초 진관희(천관시) 섹스스캔들로 곤욕을 치렀던 장백지(장바이쯔)가 아들 루카스, 시어머니 및 두명의 고용인과 함께 쇼핑에 나선 모습이 언론의 카메라에 잡혔다.

 


장백지는 시어머니와 함께 같이 나선 모습으로 미뤄볼때 현 남편 사정봉(셰팅펑)과 아무런 문제없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8일 중국 텅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중국의 한 백화점에 쇼핑에 나섰다가 한 카페에서 쉬는 도중 아들 루카스가 15분동안 대성통곡을 하면서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루카스가 쉬임없이 울어대면서 장백지와 그녀의 시어머니는 어찌할줄 몰라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이런 와중에 장백지 팬들이 사인을 부탁했지만 그녀의 시어머니가 완곡히 거절, 팬들은 실망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아들 루카스가 울고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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