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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청 소식] '생명을 살리는 기적' 교직원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실시

 

최병수 기자 | fundcbs@hanmail.net | 2025.09.24 15:15:21
'생명을 살리는 기적' 교직원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실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이웃사랑 실천

[프라임경제]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지난 23일~25일 3일에 거쳐 교육지원청 및 소속기관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 경주교육지원청


이번 교육은 교직원들의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심폐소생술 교육센터 전문강사의 지도에 따라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교육,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대처요령,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매년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때마다 내 가족을 포함한 이웃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교육 활동 중 응급 상황 발생 시 교직원과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은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교육으로 앞으로도 매년 실시해 교직원들의 응급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이웃사랑 실천

경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대자원, 경주성애원)을 방문했다. 

지난 22일 경주교육지원청은 사회복지시설 대자원을 방문해 실생활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 경주교육지원청


경주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는 실생활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황영애 교육장은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복지에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밝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불어 사는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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