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세실업(회장 김동녕, www.hansae.com)은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전 조흥은행 은행장 최동수(崔東洙·63)씨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최동수 사외이사는 30여년간 국내외 금융계에 종사하면서 국제금융 및 기업금융, 투자금융분야에서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전문경영인으로서 체이스맨하탄은행, 웨스트팩, LG종합금융, 조흥은행장을 거쳤다.
내년 지주사 전환을 앞두고 있는 한세실업에서 금융 분야의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기업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 회사의 건전한 경영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