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국의 한 사진작가가 야채 치즈 빵등 100% 식재료만을 이용해 멋진 풍경화를 연출,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음식물 촬영 전문인 칼 워너브러더스란 사진작가는 여러가지 야채와 식품으로 예술수준의 걸작 풍경화를 만들어 많은 이들을 감탄케 했다.
예컨대 감자로 바위를 표현하고 수레바퀴는 버섯으로 만들어내는 것과 같은 방식이다.
이들 화려한 풍경화는 얼핏 봐선 도저히 식재료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기 까지 하다.
올해 45세로 켄트지역 출신인 칼 워너브러더스는 "한 작품을 만드는데 며칠씩이 소요되며 바늘과 초강력 고무풀을 이용해 작품을 완성한다"고 밝혔다.
그는 "식재료는 부패에 약하기 때문에 한 부분을 완성하면 사진으로 촬영한후 컴퓨터에서 각 장면을 합성해 하나의 작품을 완성시킨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에도 연어살 등을 이용해 석양의 바다를 표현하는 작품을 선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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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마을의 풍경은 브로콜리로 나무를 표현하고 감자로 바위를 만들었으며 시골길은 견과류로 만들었다. 또 애드벌룬은 사과 망고 딸기 마늘 레몬등으로 조각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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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트로 알프스산 풍경을 표현했으며 치즈 암석,모란채 구름등이 눈길을 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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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로운 동굴은 모란채를 이용해 만들고 달팽이등으로 바다 밑 세계를 구성했으며 스파게티로 암초를 형성했다. 이 동굴에서, 홍당무는 빵 암석에서 뻗어내려온 종유석을 표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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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카나로 집을 만들었으며 신선한 스파게티 커튼과 신선한 감자로 만든 주발, 신선한 치즈 벽등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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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의 모습은 치즈를 이용해서 만들었으며 부두는 빵을 이용해 형성했다. 또 모터보트는 빵으로 만들었으며 샐러리는 굴뚝으로 변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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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친파도가 몰아치는 바다와 폭풍우 하늘은 붉은 양배추로 만들었으며 배의 선체는 한 개의 작은 오이다. 또 돛대는 아스파라거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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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로 바다풍경화를 재현했다. 굴 게 등으로 이루어진 풍경이며 고등어는 바다로 변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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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양의 풍경은 빵을 이용한 작은 집, 햄 베이컨등을 이용한 하늘, 나무와 언덕등으로 구성해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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