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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워케이션은 생존 전략" 스트리밍하우스·칸자시, 한·일 공동 팸투어로 해법 제시

한국관광공사·충남도청·충남문화관광재단 참여…관광·문화·업무 결합한 새로운 지방 활성화 모델 부상

김주환 기자 | kjh2@newsprime.co.kr | 2025.09.11 16:49:43

스트리밍하우스와 칸자시가 10일 '글로벌 워케이션 팸투어'를 공동 주최했다. = 김주환 기자


워케이션 첫날인 지난 10일 일본 기업 관계자들이 부산관광기업센터를 방문해 워케이션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 김주환 기자


신동훈 스트리밍하우스 대표가 국내 워케이션 현황과 기업 사례를 공유했다. = 김주환 기자


박철호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 차장이 일본 기업 관계자들과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김주환 기자


아키야마 마사히데 칸자시 대표가 일본 워케이션 현황과 기업 사례를 공유했다. = 김주환 기자


컨퍼런스 말미에는 일본 기업 관계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 김주환 기자


후지사와 카요 인바운드 플랫폼 담당자가 B2B 사업 전개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 김주환 기자


야마다 카즈세이 ISCO 전무는 오키나와 기업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내놨다. = 김주환 기자


이날 워케이션 참가자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 문화 교류, 원격근무 인프라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김주환 기자

[프라임경제] 지방 소멸 위기가 국가적 의제로 떠오르면서 워케이션(Work+Vacation·휴가지 원격근무)이 단순 관광을 넘어 지역 지속 가능성을 위한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과 일본의 기업 및 지자체가 함께하는 글로벌 워케이션 팸투어가 열려 관광·문화·일자리·국제 교류를 아우르는 새로운 지방 활성화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워케이션 전문기업 스트리밍하우스(대표 신동훈)는 일본 칸자시(대표 마사히데 아키야마)와 10일 '글로벌 워케이션 팸투어'를 공동 주최했다. 투어는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이번 팸투어는 한·일 기업 및 지자체 간 교류를 확대하고 워케이션 사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투어에는 일본 리코·후쿠치구미 등 주요 기업과 나카후라노마치 행정사무소, 나고야 시청 관계자 등 일본 측 20명, 스트리밍하우스와 한국 지방 정부 및 공공기관 관계자 20여명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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