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밍하우스와 칸자시가 10일 '글로벌 워케이션 팸투어'를 공동 주최했다. = 김주환 기자

워케이션 첫날인 지난 10일 일본 기업 관계자들이 부산관광기업센터를 방문해 워케이션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 김주환 기자

신동훈 스트리밍하우스 대표가 국내 워케이션 현황과 기업 사례를 공유했다. = 김주환 기자

박철호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 차장이 일본 기업 관계자들과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김주환 기자

아키야마 마사히데 칸자시 대표가 일본 워케이션 현황과 기업 사례를 공유했다. = 김주환 기자

컨퍼런스 말미에는 일본 기업 관계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 김주환 기자

후지사와 카요 인바운드 플랫폼 담당자가 B2B 사업 전개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 김주환 기자

야마다 카즈세이 ISCO 전무는 오키나와 기업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내놨다. = 김주환 기자

이날 워케이션 참가자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 문화 교류, 원격근무 인프라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김주환 기자
[프라임경제] 지방 소멸 위기가 국가적 의제로 떠오르면서 워케이션(Work+Vacation·휴가지 원격근무)이 단순 관광을 넘어 지역 지속 가능성을 위한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과 일본의 기업 및 지자체가 함께하는 글로벌 워케이션 팸투어가 열려 관광·문화·일자리·국제 교류를 아우르는 새로운 지방 활성화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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