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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는 고환이 하나밖에 없었다"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11.25 16:52:12

[프라임경제] 세계제2차대전을 일으키고 대학살을 자행한 나찌 원흉 히틀러는 고환이 하나밖에 없었다는 이색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영국 '선'지에 따르면 히틀러는 세계 제1차대전 당시 독일군인으로 참전한 히틀러는 1916년 솜므강 전투에서 격렬한 전투끝에 부상을 입었다.

히틀러는 당시 전투에서 복부와 다리부위에 부상을 입으면서 고환 한쪽을 잃었다는 것이다.

당시 히틀러를 진료한 의사는 나중에 히틀러가 집권해 전쟁을 일으키자 진료사실을 후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역사적 문헌 기재에 따르면 히틀러의 시체를 해부한 소련군도 이 점을 증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부 역사학자는 이같은 주장에 대해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일축하기도 했다.

   
 
   
 

   
 
   
 

   
 
  <히틀러의 사진들. 히틀러의 사진은 대부분 흑백이고 위 사진들처럼 컬러사진은 희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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