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국인들은 하나님보다 귀신이나 우주인을 더 믿는다는 한 조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한 조사기관이 3,000명의 영국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영국인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고 답변한 사람은 54%였다.
이에 비해 귀신이나 우주인등 초자연적 힘을 믿는 사람은 58%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남성보다는 여성들이 초자연적 힘을 믿는 경향이 두드러졌다는게 이 신문의 분석이다.
특히 37%의 사람들은 귀신과 우주인이 그들의 신앙체계의 기초로 여길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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