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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관광특구 일대 공개 매각 나서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11.24 10:31:42

   
 
[프라임경제] 현대토지관리법인(www.hdfff.com, 02-511-9633)은 현대서산간척지영농조합법인과 컨소시엄을 구성,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일대 토지를 공개 매각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매각 단위는 1653㎡~3306㎡로 분양가는 3.3m²당 3만9500원이다.

해당 토지는 지장산 관광 특구권역으로 유원지와 호수를 접한 배산임수 지역이며, 조망권이 뛰어나 투자 전원생활의 유망지로 포천의 대표적 프로젝트인 '에코디자인시티' 권역이다.

경기도 포천은 수도권 규제 대폭완화와 더불어 외곽순환도로, 서울~포천간 민자고속도로,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 동부간선도로확장 등 경기북부를 격자형 간선도로망을 구축 수도권과 접근성이 뛰어나 경기북부 중추도시의 거점이 될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곳은 롯데관광개발에서 개발하는 397만평의 스키장, 4계절워터파크, 온천, 골프장, 휴양시설 등을 갖춘 국내최대 복합 관광ㆍ레저타운인 에코디자인시티가 들어서게 돼 '자연 친화적 관광 휴양도시'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주관사인 현대토지관리법인은 서산간척지를 시작으로 철원, 제주, 홍천, 춘천, 가평 등 사업을 진행해 온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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